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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트리엔날레

강원트리엔날레 비엔날레에서 더 알차게 준비하여 트리엔날레로 변경하고, 강원도 홍천에서 열렸다. ‘따스한 재생(Warm Revitalization)’이라는 주제로 재난, 환경 위기, 코로나와 각종 질병을 촉발한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맞이하여, 재생의 기대와 회복의 전망을 제시하고, 예술을 통한 일상과 지역의 재생도 함께 소망한단다. 간단하게 일상 예술(Art of Everyday life)과 ‘생태적 주제를 탐구하는 에코 아트(Eco Art)’, ‘기술의 주제와 방식을 탐구하는 테크 아트(Tech Art)’의 유형을 통해서 오늘날 재난의 시대를 반성하고 성찰한단다. 관람순서는 재생1 탄약(탄약정비공장), 재생2 와동(와동분교), 재생3 아카이브 (홍천미술관), 재생4 스트리트 (홍천중앙시장)으로 홍천시내를..

건설안전기사 라고요~^^

건설현장에서 일을하면 돈을 아주 많이 벌 수 있다고 해서.... 반도체건설현장에서 신호수(정확히는 장비유도원, 화기감시자)로 일을 시작한지 6개월 만에 안전관리자가 되었다. (크린룸이라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전무장) 하도급 업체인 우리 회사는 직원이 1000명쯤 되는데, 적게는 4~5명씩 여기저기 뿔뿔히 흩어져 일을 하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모든 현장을 관리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보고, 각 팀별로(30명쯤) 현장 안전관리자를 둔다. 남자 반장님들이 대부분인 현장에서 뭔가 준비되지 않으면 말빨이 안 먹힐꺼 같아서 "건설안전기사" 자격을 갖추기로 했다. 응시자격에 관련학과는 해당되고... 1차 필기는 4지선다형 5과목이고, 2차 실기와 3차 작업형은 필답형이다, 인터넷 검색으로 기출문제 강의를 신청해서 들어..